목차에너지 필라멘트 이론 버전 (V6.0)

I. 한 문장으로 두 “힘”을 같은 바탕지도에 올려놓기
앞부분에서 세계는 “에너지 바다”로 읽히도록 바꿨습니다. 장은 바다 상태 지도이고, 운동은 기울기에 따른 정산이며, 전달은 바통을 넘기듯 이어집니다. 여기까지 오면 중력과 전자기를 서로 다른 “보이지 않는 손”으로 계속 상상할 이유가 줄어듭니다.
이 책이 말하는 에너지 필라멘트 이론(EFT)에서는 둘을 같은 해도 위의 두 가지 기울기로 읽습니다.


II. “장선”이 실체가 아니라는 말의 뜻: 지도 기호로 읽기
많은 그림에서는 중력 장선이 고무줄처럼 물체를 끌어당기는 모습으로 표현됩니다. 전기장 선도 양전하에서 음전하로 뻗는 가느다란 실처럼 보이곤 합니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장선을 사물보다 기호로 읽습니다.


III. 중력은 어디서 오나: 긴장도 지형이 “내리막 방향”을 고정한다
에너지 필라멘트 이론에서 중력은 우선 긴장도로 읽습니다. 긴장도가 높을수록 에너지 바다는 더 팽팽해지고, 상태를 바꾸기 어려워집니다. 또한 박자, 즉 틱이 느려지는 방향으로 나타납니다. 그래서 중력적 적색편이와 시간 판독을 한 흐름으로 묶어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고무막 비유가 직관적입니다.


IV. 중력이 거의 늘 “끌어당김”으로 보이는 이유: 긴장도 기울기는 한 방향이다
전자기에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있습니다. 그런데 중력은 일상에서 대체로 “모이게 하는” 쪽으로 보입니다. 이 책의 직관에서는 긴장도 기울기가 전하의 부호라기보다 지형의 높낮이에 가깝다고 읽기 때문입니다.


V. 전기장은 어떻게 생기나: 바다에서 “직선 질감”을 빗어내고, 그 직선이 뼈대가 된다
전자기는 먼저 질감을 읽습니다. 질감은 추가 물질이 아니라, 에너지 바다가 “길”로 조직된 모양입니다. 전하를 가진 구조는 가까운 영역에 안정적인 질감 편향을 남깁니다. 잔디를 빗어 한 방향 결을 만드는 것과 비슷합니다. 이 결이 바깥으로 퍼지며 선으로 그리기 쉬운 길 조직이 됩니다.
따라서 전기장은 가까운 영역에서 빗질되어 만들어진 정적인 직선 질감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직선의 핵심은 “선이 당긴다”가 아니라 “길이 방향을 알려 준다”입니다.


VI. 자기장은 어떻게 생기나: 직선 질감이 움직임 속에서 “말림 질감”으로 바뀐다
자기장은 전기장과 전혀 다른 것으로 느껴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여기서는 직선 질감이 운동 조건에서 필연적으로 바뀐 형태로 읽습니다. 직선 질감 편향을 가진 구조가 에너지 바다에 대해 움직이거나, 전류가 정돈된 전하 구조의 흐름으로 나타나면 주변 질감은 전단을 받고 우회합니다. 그 결과 직선 질감은 고리 모양으로 말려 들어갑니다.
따라서 자기장은 움직임 속에서 만들어진 정적인 말림 질감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물 흐름 비유가 잘 맞습니다.


VII. 전자기가 중력만큼 보편적으로 보이지 않는 이유: “채널 선택성”이 가장 강하다
중력이 거의 모든 것에 작동하는 이유는 긴장도 기울기가 바탕 자체를 바꾸기 때문입니다. 반면 질감 기울기는 길 시스템에 가깝습니다. 길에 올라탈 수 있는지, 어느 길이 잡히는지는 구조의 “타이어/톱니” 같은 맞물림에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전자기는 강한 채널 선택성을 보입니다.


VIII. 두 지도를 겹쳐 읽기: “내리막”과 “길 선택”은 동시에 일어난다
산길을 달리는 차를 떠올리면 이해가 쉽습니다. 산의 경사는 전체적으로 어디가 내려가는지 결정합니다. 그러나 실제 주행은 도로가 허용하는 경로와 회전 방식에 의해 좌우됩니다.
긴장도 기울기는 큰 스케일의 “내리막 배경”을 만들고, 박자와 건설 비용을 다시 씁니다. 질감 기울기는 지역적인 경로 세부를 제공하고, 결합의 세기와 방향 선호를 정합니다.
앞선 절과도 맞물립니다. 1.15절의 긴장도 퍼텐셜 판독(TPR)은 긴장도 퍼텐셜 차이를 읽는 방식입니다. 더 팽팽한 영역에서는 박자가 느려지므로, 판독이 더 붉게 보입니다.
1.16절의 통계적 긴장도 기울기(STG)은 긴장도 기울기를 통계적으로 본 형태입니다. 수명이 짧은 구조가 자주 팽팽함을 남기면서, 지형 위에 느린 침강층을 까는 것처럼 작동합니다.
요약하면 중력은 기본 지형을, 전자기는 그 위의 길을 설명하는 한 쌍의 지도입니다.


IX. 가장 흔한 세 가지 외관을 “두 기울기”로 한 번에 풀기
중력과 전자기를 하나로 묶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두 장의 기울기 지도, 즉 긴장도 기울기와 질감 기울기로 보는 것입니다. 공통 문법은 단순합니다. 기울기는 정산 차이이며, 기울기를 따른다는 것은 공사비가 가장 적게 드는 길을 고른다는 뜻입니다.

  1. 자유 낙하
  1. 궤도와 구속
  1. 렌즈 효과와 편향
  1. 축전기: 충전은 에너지를 금속판에 넣는 일이 아닙니다. 판 사이 공간의 전기장 질감을 곧게 펴고 더 팽팽하게 만드는 과정이며, 에너지는 주로 그 팽팽해진 장에 있습니다.
  2. 인덕터와 코일: 전류는 자기장의 고리 말림 질감을 세우고, 에너지는 그 말림에 저장됩니다. 전류를 끊으면 유도 전압이 “되밀어” 나오는데, 에너지가 구리 속에서 사라지지 않았음을 보여 줍니다.
  3. 안테나(근접장/원거리장): 근접장은 에너지를 잠시 장의 변형과 박자로 저장한 것처럼 보입니다. 매칭이 맞으면 이 박자 있는 질감 요동이 원거리장 파동으로 떨어져 나가 바깥으로 전파됩니다.

X. 이 절의 요약


XI. 다음 절에서 다룰 내용
다음 절은 세 번째 기본 힘의 핵심으로 들어갑니다. 주제는 나선 질감과 핵력입니다. 전자기를 반복하지 않고, 더 짧은 거리에서 더 높은 문턱을 가진 “정렬과 상호 잠금” 메커니즘을 소개합니다. 이 메커니즘으로 원자핵의 안정, 하드론 사이의 상호 잠금, 더 깊은 구조 결합 규칙을 설명합니다. 또한 “직선 질감으로 길을 내는 일”과 “나선 질감으로 잠그는 일”을 하나의 구조 형성 서사로 합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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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기 예시(권장): 저자: 屠广林|작품: “에너지 필라멘트 이론”|출처: energyfilament.org|라이선스: CC BY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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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 정보: 최초 공개: 2025-11-11 | 현재 버전: v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