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실 이론(EFT)**에 따르면 빛은 에너지 바다(Energy Sea) 안에서 생기는 장력 교란의 패킷입니다. 국부 장력 임계값을 넘어야 안정적인 엔벌로프가 형성되고, 수신계가 폐쇄 임계값을 넘었을 때 그 패킷을 “섭취”합니다. 따라서 보이는 입자성은 빛이 구슬이라는 뜻이 아니라, 패킷화와 흡수가 임계값으로 이산화된다는 뜻입니다. “몫”은 임계값이 정하고, 전파와 간섭은 바다의 파동장 성질에서 나옵니다.


I. 하나의 메커니즘, 세 개의 임계값, 세 번의 이산화

한 번의 “빛의 왕복”을 세 구간으로 나누면, 왜 한 번에 한 몫인지가 드러납니다.


II. 임계 사슬로 다시 읽는 두 고전 실험

1) 광전 효과: 색 임계, 대기 없음, 세기는 개수를 바꾼다
개요: 헤르츠(1887) — 자외선 스파크, 레나르트(1902) — 색 임계, 즉시 방출, 세기는 수를 바꾸고 개별 에너지는 바꾸지 않음; 아인슈타인(1905) — “에너지 몫”; 밀리컨(1914–1916) — 정밀 검증.

2) 콤프턴 산란: 한 패킷이 한 전자와 한 번 거래
콤프턴(1923)은 단색 X선으로 거의 자유 전자를 쏘아 산란각이 클수록 더 붉어지는 것을 보았고, 단일 교환으로 해석했습니다(노벨상 1927).


III. 귀결: 모든 교란이 ‘먼 거리 빛’이 되지 않는다

많은 “빛”은 원천에서 사그라들거나 근거리장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이유는 경로 임계값입니다.


IV. 정설과의 합치


V. 핵심 정리

이 임계 사슬에서 파동과 ‘입자’는 대립하지 않습니다. 파동이 길을 내고 임계가 몫을 정합니다. 길 위에서는 파동을 보고, 거래점에서는 딸깍 소리를 듣습니다.